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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EU, 美빅테크에 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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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4-0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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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멕시코정상 첫 통화 “부당한 무역조치에 맞서자” 일본 車업계, 美내 재고 확대 EU, 美빅테크에 보복 으름장 中 “단호한 반격” 강경 대응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일(현지시간) 발표 즉시 부과를 예고한 상호 관세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각국이 앞다퉈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국의 상호관세가 2일(현지시간) 본격 시행되면서 중국·캐나다·멕시코등 일부 국가와 철강·알루미늄 제품을 중심으로 진행되던 관세전쟁이 전세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자동차 관세와 철강·알루미늄 관세 등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상호관세까지 적용되면서.


카니 총리는 또 “캐나다를 겨냥한 부당한 무역조치에 맞서 싸우겠다”면서 “캐나다노동자들과 기업을 보호하고캐나다경제를 강화하며멕시코와의 무역을 확대하겠다”는 뜻도 나타냈다고캐나다총리실은 전했다.


‘T데이’… 각국, 대응 마련 분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전 세계를.


EU가 2360억 달러로 2위이며멕시코가 1720억 달러로 3위다.


베트남과 대만에 이어 일본 680억 달러, 한국 660억 달러(96조 원),캐나다630억 달러 순이다.


올해 2월의 미 무역 지표가 3일 발표되는 가운데 지난 1월의 월간 무역적자는 1314억 달러로 12월보다 34%가 급증하고 2015년 3월 이후 최대치를.


이로써 트럼프 행정부 등장이후 중국과캐나다,멕시코등 일부 국가와 철강·알루미늄, 자동차, 반도체 등 일부 제품을 대상으로 전개되고 있는 트럼프발 관세 전쟁의 전선이 전 방위적으로 더욱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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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관세는 특정국 수입품에 부과하는 관세를 상대국과 동일하게 적용하는 정책이므로 국가별로.


대미 무역흑자는 중국에 이어 2위지만, 관세율차이가 없고 비관세 장벽도 한국과 비슷하게 가장 적다고 평가된멕시코는 20%,캐나다는 비관세 장벽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면서 불만점수가 38%로 평가됐다.


그러나 최종 관세 계획의 상당 부분이 장막에 가려져 있어 이 같은 정량적 평가 결과가 트럼프의 상호.


“우리는 미국의 황금기를 돌려놓고 미국을 제조업 강국으로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레빗 대변인은 또 외국산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가 3일부터 시행된다고 재확인했다.


캐나다·멕시코산 일부 수입품에 대한 관세 유예가 2일 만료되는 것을 두고는 “그 문제는 대통령이 말할 것”이라고 답했다.


주요 철강 수출국인 한국,캐나다,멕시코, 브라질, 일본이 같은 세율을 적용받으면 최악은 피할 수 있지만, 한국이 경쟁국 대비 높은 관세를 부과받으면 경쟁력 약화가 우려된다.


현지 언론도 엇갈린 전망을 내놓고 있다.


우선, 대선 기간 보편 관세를 공약한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수입품에 20%의 단일 관세를.


이어 미국 수출기업에 부품·원자재 납품 22.


0%, 미국에 부품·원자재 수출 11.


3%, 중국에 부품·원자재 수출 9.


9%, 중국 외멕시코및캐나다등에 부품·원자재 수출 8.


1%로, 내수기업(미국·중국에서 원부자재·장비 수입, 미국 수출기업에 기계 납품 등)이 대부분이다.


별개로 지난달 12일 철강·알루미늄 제품 25% 관세가 시행된 데 이어 자동차 관세 25%도 3일 0시1분부터 발효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중국,캐나다,멕시코와 같은 일부 국가, 철강·알루미늄을 비롯한 일부 제품을 대상으로 전개됐던 '트럼프발(發) 관세 전쟁'이 글로벌 수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